해달 시화호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. 검은머리물떼새를 비롯한 물새들의 서식공간이 사라지지 않기를 희망합니다. 우리는 모두 자연의 일부이고,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. 아기, 검은머리물떼새 수호천사 화이팅!